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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자주 다니던 야탑역근처 키스방을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최근에 어여쁜 NF가 많이 입사?를 했다는 소문을 듣고 예약을 합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예리 매니저가 환하게 웃으며 들어옵니다.
회사에서 회장님실에 가면 문앞에서 벌떡 일어나서 인사하는 이쁜 여비서의 느낌을 받습니다.
작은 얼굴의 소두에 매력적인 예쁘고 섹시한 눈을 가졌네요 [ 하시모토 칸나 눈과 닮았네 ]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웃는 얼굴로 다정하게 얘기하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그녀의 자태에 멍해집니다.
흡연을 하지 않아서 담배냄새도 나지 않고 살짝 벌린 입술에 오래 입을 맞춰봅니다.
키스는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좋네요
슬림한 몸매도 좋고 쓰담하기 좋은 피부결이라서 쓰담거리며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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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림하고 예쁜 매니저를 보고 싶은 분에게 강추합니다.
** 육덕진 글래머, 공격력 갖춘 매니저를 찾는 분에게 비추합니다.
실사부터가 야릇 꼴릿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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