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프로필을 둘러보던중 눈에 들어온 양재 아일랜드~
시스템도 다른곳과 좀 다른거같고 코스이름부터 독특해서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방문~
매니저는 귀여움상을 선호하기에 실장님께서 제니매니저를 추천해주심
그래서 믿고 시간맞춰 방문하게되었음
도착하니 밖에서 보던거와 달리 깔끔한 내부시설을 가지고 있고
1인 샤워장이 참 마음에 들었음 그리고 방도 아담하니 괜찮았고
나름 분위기 있는 곳 ~~
샤워하고 대기하는데 제니가 입장
정말 쪼그만한 처자가 눈은 크고 와꾸도 아주 마음에 들었음
마사지는 말도 못하게 정말 잘함 ㅋㅋㅋ
와... 솔직히 나는 야매로 할줄 알았는데 압도 엄청 좋고
프로페셔널한 마사지가 정말 너무 좋았음
아픈곳만 눌러서 딱딱 풀어주는데 여기는 따로 나중에 마사지만 받으러 와도 좋을거같은 생각을하게됨
그리고 마사지 받으면서 대화하는데 참 밝고 명량한 소녀같은 로리한 매니저임
성격이 밝고 거기에 정말 나이가 21살이라 얼굴도 어리고 다 좋았음
그리고 마사지 어느정도 받다가 딥티슈 그거를 해주는데
왜 후기가 다 좋은건지 정말 알게되었음 솔직히 후기 거짓정보도 많은데
여기는 리얼이였음.. 딥티슈는 남성 하체 집중적으로 관리 해주는 시스템인데
사타구니와 엉덩이 치부쪽을 집중 케어 해줌 ..
쉽게 말해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스킬을 마구마구 뽐내줌 ㅋㅋㅋㅋ
이게 너무너무 짜릿한게 사람 환장하게 만듬
살면서 여자한테 후장을 따인건 처음임 .. 하 ㅋㅋㅋㅋㅋ
기분도 묘 하니 아주 좋고 딥티슈 다 받고 화장실가면 폭포처럼 시원하게
소변볼수 있을거같은 그런 느낌 ㅋㅋㅋㅋ
아무튼 기분좋게 마사지와 딥티슈를 경험하고 팁한장 쥐어주고 나왔음
나는 다음에도 제니 지명하고 방문할 예정임 이상 허접후기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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