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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겨울옷들을 꺼내놓다가 예상치 못한 돈, 거금 30만원을 찾아서
내 돈이긴 하지만 뭔가 주운 돈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저번에 지인따라 갔다가 쎅끈한 와꾸의 '' 지은 '' 씨를 보고 상당히 만족을 해서
다른 매니져들은 어떨까하는 기대치가 상승되있던 찰나에 이런 꽁돈이 생겨서
또 다녀왔습니다 ㅎㅎ
오늘 본 매니져는 '' 하나 '' 씨 였습니다 . 애기애기한 귀엽장한 와꾸에 하얀피부
아담한 키까지 .. 몸매도 상당히 좋은 언니더군요 ㅎㅎ
일단 몸매와 와꾸만으로도 만점 , 그저 옆에만 와 있어도 좋은 언니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 가슴도 상당히 이쁜모양에 조금한 입술로 똘똘이를 와앙~!! 하고
입에 무는데 .. 하 .. 해를 바라보고 서있는 해바라기처럼 서있던 똘똘이가 한번더
힘이 빡!!! .. 게다가 그 혀놀림 보드랗고 조금한 입과 혀로 .. 서비스 실력 또한 ..
아주아주 훌륭한 입보지 더군요 !! 글로만 남겨도 이미 똘똘이에 힘이 들어가는거
같은데 그 입에 물려있던 제 똘똘이 ..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 하나 '' 입에 전부
털어놓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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