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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실사첨부!! ◆◇◆ 몸매도~미소도~ 시원시원한 소라언니!!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집에서 뒹굴거리다 너무 심심했는지

     

    자연스레 마사지 생각이나네요..

     

    여기 저기 찾아보다가 마린스파가 눈에 딱 들어옵니다~

     

    예전에 한번 가보니 예약제도 아니고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그냥 찾아가면 됐었던 기억이 있어서

     

    부랴부랴 예전 기억을 더듬어 찾아서 들어갔네요

     

    한창 좀 몰릴시간대여서 그런지 사람이 꽤나 많더군요 ㅠㅠ

     

    한 30분정도 대기가 있다는 이야기에

     

    알겠다고 하고 온탕도 들어갔다가 건식사우나도 했다가

     

    시간좀 보내고 나왔네요~ 몸이 노곤노곤 해지면서

     

    시원하게 캔 음료수 한잔하고 기다렸네요~~

     

    어느덧 제 차례가 되어 마사지실로 입장했습니다~!

     

    부푼 기대감으로 방에서 기다리고있자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젊은 분이 짧은 치마를 입고 들어오시길래

     

    이상해서 저 투샷 아닌데요 이야기 하니

     

    아 저 관리사에요 라고 대답해주시네요

     

    너무 젊어보이셔서 착각했다라고 이야기하니 

     

    어머그래요? 하시면서 좋아하시네요 ~ ^^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만 마사지가 시작된순간 내가 바로 마사지사다!! 

     

    라는걸 보여주기라도하듯

     

    목부터 시작된 그분에 손맛에 저도 모르게  

     

    감탄사가 연발로 튀어나왔습니다

     

    받아 본 사람들은 안다는 명인의 느낌이 나는 손맛

     

    여기서 느껴 볼수 있었습니다~~ 

     

    관리님께서 말씀하시길 웃으면서 

     

    이렇게 실력있는 쌤들있는곳은 찾기가 힘들다라고 하네요~

     

    말을 듣는사람의 입장에선 에이 뭐 그냥 어필하네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진짜 손맛으로 보여주시는 분이며 

     

    예전에도 마린스파에서 마사지를 너무 시원하게 받았던 기억이 있으니

     

    역시나 겉모습이던 뭐던 본게임 전에는 판단하면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립선까지 다 받고 이제 남은건 서비스~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가 입장하는데

     

    살짝 약통의 몸매에 키도 크고 시원시원한 미소의 언니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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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안녕하세요 " 이름은 소라라고 하네요~~

     

    너무 마른 여자를 싫어하는지라 아주 몸매가

     

    제가 딱 좋아하는 취향의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얼굴또한 아주 예쁩니다 눈웃음에 절로 녹게 생겼네요

     

    어서 빨리 소라언니의 몸이 궁금해집니다

     

    마사지는 잘받았느냐 불편한건 없었냐면서 

     

    사소한 대화를 이어가다가 상의를탈의하며 서비스 시작합니다

     

    위에 올라오더니 기본 애무를 시작해주는군요

     

    제 꼭지를 쓱쓱 혀로 문지르며 쭙쭙 빨아대는 이 흡입력

     

    아 좋습니다~~ 천천히 내려가며 후루룹 후루룹 해대는데

     

    똘똘이에 도착한 순간 아~~BJ가 아주 그냥 일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침소리를 내며 빨아주는데

     

    핸플시에도 리드미컬하게 소리내며 미치는줄 알았네요

     

    그모습을 보는 시각적 신음소리와 빨아주는 소리의 청각적인 효과도

     

    아주아주 만족했습니다~ 신호가와 말을해주니 입으로 받아주는데

     

    입사까지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가글로 깨끗하게 마지막까지 해줍니다~

     

    소라언니의 배웅으로 퇴실하니 실장님께서

     

    출출하시면 식당에서 라면이나 짜파게티도 이용 가능하니

     

    한그릇하고 가라 권유해주시길래 살짝 굶주린 배까지 아주 기분좋게 채우고나갔네요^^

     

     

    댓글1

    A라인스커트
    A라인스커트 · 2019.06.03 14:24:20

    와우 몸매 죽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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