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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도 즐기고 님도 보기 위해 방문해 봅니다.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먼저 마사지 후 데이트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얼릉 샤워를 하고 방 안내를 받습니다.
방안 베드 옆에는 제가 좋아라 하는 거울이 붙어 있네요,
과거에는 모텔에도 거울이 많이 잇었는데 요샌 많이 없어졌죠
또 로드샵들이 많이 없어지고 오피나 원룸으로 바뀌면서 거울도 같이 사라진 상태....
먼저 마사지가 시작됐는데 마사지는 건식만 하더군요, 뜨거운 찜질, 아로마 없이
대신인건지 모르겠는데 전립선 마사지는 좀 길게 중점적으로 ㅎㅎㅎ
이어지는 데이트 코스, 다희가 들어옵니다.
키는 대략 160 초반 정도, 가슴은 B+ 정도
가장 제눈과 손에 감촉으로에 느껴지는 건 유방과 힙의 탱탱함이었습니다.
업소 플필에 22세로 나와있는 나이 탓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길쭉 슬림한 스타일도 좋지만 이런 탱탱한 자연산 가슴도 기분 좋지요
플레이중에는 수시로거울을 봐줘야죠 ㅎㅎㅎ
그런 모습보라고 붙인거니까~~
가운 챙겨주고 복도끝까지 배웅하는 센스있는 언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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