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원 무료권에 당첨되어 누굴 볼까 고민하다가~~ 탱글탱글 궁뎅이가 생각나 한나로 예약하고
신나게 달려 봅니다~~
무료권에 당첨되게 해주신 방장님과 항상 너무나 친절하신 에원 실장님 감사합니다~~
시간이 다되서 한나의 방으로 고고싱~~ 노크를 살짝~~~ 잠시후 빼꼼히 열리는 문을 열고 입장~
한나가 오빠엿엉?? 하며 반겨줍니다~~
일단 침대로 이동해서 눕자 한나가 팔베게를하고 눕습니다~~ 같이 누워서 쓰담쓰담 도란도란 이야기하다가~
담배한태 태우고 후다닥 씻으러 가따 옵니다~~
침대에 발라당 누워있으니 잠시후 탈의하는 한나~ 살이 그냥 탱탱합니다~~
예전보다는 약간 살이 오른듯 하지만 피부의 탄력은 끝내줍니다~ 먼저 가벼운 뽀뽀를 시작으로 한나의 공격이 시작되죠
양쪽꼭지 야무지게 오래빨아줍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 비제이 실시 노핸드 비제이로 상당히 오랫동안 해줍니다
야~~ 목디스크 걸리겟당 내려와~~ 하고 역립모드로 전환해봅니다`
앙증맞은 가슴을 패스하고 바로 적당한 수플이 우거진 봉지로 돌격해서 클리를 살며시 자극해줍니다~~
야릇한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하고~~~ 더빨아 달라는 신호처럼 다리를 더 벌려주네요~~~ 기대를 저버릴수 없기에
신나게 클리를 빨기 시작합니다~~~ 축축해 지는 그곳과~~~ 꿀렁거림을 느끼며 남상으로 전환해서 다시큼
클리를 자극해줍니다~~~ 한참을 하다가 하비욧으로 전환 탱탱한 허벅지 탓에 아주 쪼임이 좋습니다~~
그리고 뒷하비욧으로 펌핑 하다가 마무리는 수유 핸플 모드로 전환해서 마무리~~^^
약간의 태닝된 피부색에 탱글탱글한 섹쉬미 넘치는 한나
근무시간이 짧아서 아쉽네요 ㅜㅜ
단 한번도 경험이 없네여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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