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탑에서 단독으로 활동하면서 주로 건마와 스파를 달리고 있습니다
싸이트에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인 여건상 활동을 많이 하지는
못하고 기껏해야 업소 달리고 정보성 후기 그리고 타 회원 이벤트 후기에
댓글 다는 정도로 밖에 활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벤트
당첨을 시켜주신 서울건마 방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후기로 나마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무료권 임에도 불구 하고 전혀 차별감 없이 아니 오히려
더 잘 해주시는 최고의 응대력을 보여 주신 강남 카이스파 실장님 그리고
안내 담당 스탭 형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파지만
달달한 애인모드 선보여준 채아 언니와 토탈케어 힐링 마사지를 선사해진
수 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며 실제 팩트에 입각한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강남 카이스파라 스파형 립건마 형태로 1시간 동안 전문 마사지사의
관리와 15분간 서비스 매니져의 올탈 입싸 컨셉으로 이뤄진 업소입니다.
시설은 강남 여타 스파 업소들 보다 좋은 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온탕과 건식 사우나 그리고 휴게실, PC실을 비롯하여 24시간 배를
채워줄 식당까지 운영되고 추가 +1만원에 세신도 가능합니다.
시스템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서 대기를 하면 마사지 부터 받고 그
이후에 서비스를 받는 시스템 입니다. 티 내부를 살펴보니 특별한 건
없으나 문 앞에 작은 창문이 있어 까운으로 가려야만 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면 실장님께서 시원한 식혜를 주셔서 원샷 드링크
하고 바로 마사지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방에는 작은 창이
있어 까운으로 가린 후 본격적인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스타일은
건식 마사지 위주이며 압 조절 및 원하는 부위 집중 마사지 가능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먼저 서해부 주변으로 지압을 하고 젤을 묻혀 알과
주변 그리고 기둥까지 쓰담 하지만 직접적인 터치는 없습니다. 마사지가
끝나면 똑똑 소리와 함께 서비스 언니가 입장을 하고 수쌤은 나갑니다.
서비스 매니져는 채아라는 20대 초중반의 단발의 귀여운 이미지 입니다.
다른 립스파와 달리 상탈이 아닌 올탈로 서비스를 진행하지만 아래 터치에
민감하게 반응하니 시도 자체를 안하시는게 서로가 좋을꺼 같습니다.
채아는 아직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핸플 스킬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쌀때까지 정말 열심히 흔들어 줍니다. 예비콜이 울리고 발사 기미가
보이지 않아 핸플을 중단하고 서비스를 마쳤습니다. 나름대로 집중을
한다고 했는데 역시 립스파는 시간이 좀 짧은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래도 어리고 이쁜 처자가 입으로 꼬추도 빨아주고 가슴도 빨아주고
위에서 바라보는 내내 흐믓했습니다. 비록 발사는 못했지만 충분히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 퇴실한 다음 카이스파의 명물 라면을 먹어
버려고 했지만 일요일에는 주방 이모가 쉬는날이라 안된다고 하시네요
혹시라도 라면이나 백반 먹거리를 생각하신다면 일요일은 빼고 방문
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시설 좋기로 소문난 카이스파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기분좋게 방문할수 업소 임에는 분명 틀림없습니다.
몸매도 날씬하고 얼굴에서도 비록 이미지케릭터이지만 청순함과 귀여움이 동시에 느껴지네요. 다만 립스파의 경우, 상당히 제한적인 부분이 어쩔 수 없이 존재하는터라 그 점은 좀 아쉽기도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떡스파를 한번 방문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떡스파도 조만간 경험할 예정입니다.
상세하고 도움이 되셨다니 좋네요
채아 언니 보고 싶습니다 ㅋㅋ
채아 언니 보러 가세요
몸매 이쁘고 좋은 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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