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도 한게임 치고 남자 둘이서 불토를 보내기는
너무 허전하고 심심하죠 ..ㅋㅋㅋ
아까 당구치면서 살짝 가자고 조르는 친구말이
머리 꼽혀서는 내기 당구진 친구가쏘기로 하고는
여신강림 갑니다.
첨 보는 박이사님 명함주며 신뢰 팍팍가는 멘트빨로
시작 되는 초이스.....
예지.... 바로 칙초!!!!
무조건 몸매 보는 저라서 젤 잘 빠진애로다...
친구도 초이스 끝나고...
넷이 무슨 여친 데리고 주말에 술마는거 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절절 흐르는중에
파트너가 인사있다고 노래한곡 틀고는
제 앞에서 벗어던지는 상의.......
안그래도 육감적일거 같더니
진짜 발육이 ... 서양이네요
인사끝나고 브라없는 가슴을 조물조물해보니
자연산~~~~~~~
내 여친하라고 얼마나 꼬셨는지....
넷이 술도 꽤 마시고 했는데 얼마나 즐거웠으면
술도 안채고 나왔어요
예지한테 꼽혀서 이번주 토욜 제가 사기로 하고
보자고 했는데.... 진짜 어떻게 토욜까지 참아야될지
미치겠어요
독고로 한번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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