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쪽으로 들어가니 마사지 방이있고 저는 마사지방에 들어가서 대기합니다
잠시 누워있으니 언니가 들어오는데 민서이라는 언니에요 ^^
민서 와꾸도 출중하고 마인드도 좋아 기분이 너무 좋네요
본격적으로 민서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삼각애무부터 들어와서 소중이까지 입에물고 BJ들어오네요
입이 따뜻한게 입보지가 따로 없습니다
중간중간 핸플과 BJ를 섞어가며 하는데 BJ할때 예원이의 혀돌리는 스킬은 예술입니다
얼마버티지못하고 민서의 입에다가 싸줬습니다.
민서는 160중반의 키에 슬림한 몸매에 청순한?섹시한? 와꾸입니다 .
민서의 서비스가 끝나고 마사지 잘받고가라며 민서는 퇴장합니다.
그리고는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들어오신 관리사님은 18번 관리사님
30대 중후반으로 보이고 키는 150후반의 슬림하신 관리사님이시네요
관리사님의 마사지를 받으려고 등판을 보이게 눕고는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등허리부터시작해 어깨 목 까지 시원하게 풀어주시네요
얘기도 잘하시며 찜 오일 모두 받았지만 특히 건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압도 저한테 잘 맞춰주시며 뭉친부분을 얘기하니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주시는게
정말 잘해주십니다 .
마사지가 끝나가고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고 저의 기상한 소중이를 잡고
핸플로 해주시는데 관리사님이 핸플실력도 예술이네요 ㅎㅎ
관리사님의 핸플에 한번더 발싸를 하고 마무리를합니다.
진주투샷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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