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전쯤 주말 새벽2시 급꼴려서 앙톡을 키고 물색하던중
뉴페이스 아이디가 보이더군요
바로 쪽지보내서 만남하냐구하니 만난다구하더라구요
처음엔 1.12 질싸충이라 질싸된되냐구하니 안된다구 ㅠㅠ
사진좀 달라했더니 모자푹눌러쓰고 나이트에서 볼법한 옷?입은 사진을 보여주더군요
시간도 늦었으니 아침까지 20어떠냐 하니 좋다구해서 바로콜~
접선지에서 만나구 텔에서 만나 벗는데 오~~ 엉덩이 볼륨이 장난아니네요 ;;
(후에 들어보니 헬스 트레이너경력있고 매일 운동한다구하네요)
정상위에서 바로 삽입하는데 엄청난 좁보 ;; 이대로 싸기에 아쉬워서
엎드리라고 한뒤 껴안고 박으면서 슬쩍 "안에다 싸고싶다 ㅎ"
하니 웃는게 변태같다면서 안에다 싸라구하더군요
그렇게 아침까지 3번가량하구 "가끔 볼까" 이야기 꺼내니 좋다구하구 라인아이디 교환해서
한달에 1~2번 만나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질싸로만 만나네요 ㅎㅎ
아쉬운건 가슴이 작아서 만질께없다는..ㅠㅠㅠ
종종 만나는데 혹시 인증장비 아시는 형님분들 쪽지부탁드릴께요
간간히 조건하면서 인증하겠습니다 ㅎㅎ
이년 말고도 즐톡에서 꼬신 미용사년도 있는데 젖탱이가 맘에들어서 인증하고싶네요
공지 보시고, 제목을 바로 적어주세요~
부러울 뿐입니다~~
즐달 부럽네요!!
미용사년 혹시 가슴에 문신있고 박촌쪽 사는애 아닌가요?
젖큰년 있는데 ㅋㅋㅋ
굿이네요 굿 굿
부평에 유난하게 애딸린 돌씽들이 많이 살고 보험설계사들이 많더군요...
잘보고갑니다
앙톡에서 쓰는 아디라도 대충 비슷하게 알면 좋을텐데 쩝.
마인드 좋은 처자네요 ㅋㅋㅋ 이후에도 다른 처자 후기 부탁합니다. ㅋㅋㅋ
인증은 처자랑 협의해서 하는게좋을듯요
괜히 몰카찍다걸림 망신당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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