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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생각없이 보내구 있다가 몇년만에 닿은 친구녀석의 전화 오랫만에 술을 한잔하다보니 저의 걸음은 자연스레 로얄스파로!!
내려가서 실장님이랑 간단한 인사후 계산 씻고 나와서 대기실에 있는데 직원분이 헛개수줘서 시원하게 한잔~
그리곤 순서되서 방으로 입장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느낌 좋은 관리사분~ 처음에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마사지 실력도 뛰어나셔서 관리 받은 온 몸 전체 세포가 살아숨쉬는 듯한 느낌 받을 정도~
개운하고 상쾌~! 전립선 마사지도 야시시하게 해주시는데
적당한 오일이 관리사분의 손을 타고 제 곧휴에 묻어나기 시작하는데 꼴리지 않을수가 없었고~
쿠퍼액은 계속 찔끔찔끔 나오지 정말 까딱했으면 진짜 쌀뻔 한 타이밍~
한참을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다 관리사분께서 언니 콜해주니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언니가 등장~

은아이라는 언니인데 정말 참하고 이쁨~ 이쁘고 귀여운 게 모든 남자들이 다 좋아하게 생긴 언니
관리사분이 전립선 마무리 지어주고 퇴장하니 은아가 올탈하고 제 옆으로 와 유두부터 살랑살랑 만져주기 시작
그렇게 만지던걸 혀로 핥기 시작하더니 입으로 빨고~ 간만에 빨리니 정신 못차리게 좋은 건 아직 저도 죽지 않았다는 뜻~
그렇게 애무 쭉 해주던 은아가 슬슬 머리를 아래로 향하더니 곧휴를 빨아주기 시작 와 저는 죽지 않았다고 생각한건데
은아의 입과 혀는 살아 요동 덕분에 제 곧휴도 살아움직이고 저 역시도 움찔거리기 시작 영원히 빨리고 싶다는 생각 절로 듬~
정말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빨림 은아가 손으로도 움직여주는데 그러면서 은아의 가슴 만지는데 탱탱한게 감각 오짐~
신호오고 은아한테 얘기하고 발사 청룡한번 해주고 마무리 깔끔하게 지어주는데
너무너무너무 행복~ 오래토록 기억될 듯 합니다!
힐링한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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