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하고 집에 바로 들어가기 뭐해서 내츄럴 힐링에 사라 매니져 봤습니다.
20대에 이쁘장하고 몸매도 훌륭..와꾸가 제 스탈이네요 ㅎㅎㅎㅎ
마사지 들어갑니다....
생각보다 마사시가 퀄리티가 상당해서 흡족했습니다
음~~~ 설명을 잘못해서 이게맞는지는 모르겟는데
적당한 압에 시원하면서 부드럽게 잘하네요
그렇게 마사지 잘 받고 뱀부 들어가는데
매니저 손길이 슬칠 때마다 찌릿짜릿합니다 ㅋㅋ
그리고..
저의 중요부분을 마사지받는데 중간에 저도 모르게 항복 하고 말았네요ㅠㅠㅜ
민망해 하고 있는데... 웃으면서 남은 시간 마사지 더 해준다고 해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퇴실했네요
총평은~~가격대비 상당히 만족스러웠네요ㅋㅋ한주의 피곤했던 몸이 힐링 받은 느낌이네요
담엔 좀더 긴코스로 끊어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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