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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뉴비예요!
그 동안 달리지도 못 하다가 급 신호와서 어딜가야 좋으려나 찾고 있었는데
demasia88님이 작성하신 평택 영진파크 후기보고 이거다 싶어 다른 후기 찾아봤습니다.
다른 후기는 비추인듯해서 포기하고 천안으로 가기로 결정!
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시간이 한참 지나서 천안 여인숙촌에 새벽 두시 도착했네요.
뭐 너무 늦게 온 탓에 언니 선택은 포기한 상태로 미라보로 갑니다.
사장님이 반갑게 반겨주시고 너무 늦게와서 되는 사람 불러 준다하여 오케이하고 방으로 가 열심히 몸 닦아 놓고 언니 기다립니다!
조금 있다가 또각또각 소리와 노크소리!
매번 긴장되고 기대되는 순간이네요.
여튼 쏙 들어오는데 뿌염이 필요한 노란머리에 키는 약간 아담하고 살짝 통통합니다.
나이는 적게보면 30중...많아야 30말로 보이네요.
선택에 여지 없어 포기했는데 나름 귀염상이라 다행인듯 싶습니다.
바로 두장 투척하고 본게임 시작!성의껏 잘해주네요.
또 맘에 드는건 불 켜고 있는거라 자세히 볼 수 있어 좋았네요.
약간 통통해서인지 가슴도 제법되고 보들보들하네요.
진행은 뭐 동일하게 삼각, 여상 몇번, 정자세 진행하고,
마지막은 똥꼬 구경과 아래 냄새나는지 확인차 뒤로 돌려,
빠르게 마무리!
먼저 씻는다해서 오케이 했더만 문 열고 잘 씻네요!ㅎㅎ
씻는 동안 예명 물어보니 혜정 이라는데
후기가 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늦은 시간에 내상 각오 했는데 다행히 잘 달리고 왔습니다!
다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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