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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오랜만에간 클럽아이,,
11시쯤 지난 금요일 입장 하였지,,
강남에 마지막 남은 나잇이라 그런지 ,, 오랜만에 가는거라 그런지 설램이,,
이제는 클럽들이 나잇을 전부 먹어버려서 예전같은 메릿은 없다지만
그래도 언제 어떻게 꼬일지 모른다는 괜한 기대감은 여전한거 같군요
부킹은 새벽 5시까지 그럭저럭 방비지 않구 꾸준한듯했구
부킹녀들은 업소삘이 70% 민간인이 20% 절대 오면안될 동물들이 10%~ 30% 정도였음
항상 그렇다지만 2시쯤부터 꽐라되서 전번갯 무, 막말로인한 대화모드 안됌
새되서 헐헐 날아왔습니다
좀더보테서 룸갈껄,,,룸갈껄,,, 하면서 ㅠㅠ
그냥 그런 백만년만의 클럽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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