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공덕에서 술한잔 걸치고 회사후배놈이
가자고 엄청 꼬득여서 여탑 검색후,가장 기까운
마포나인스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생겼는지 깔끔하고 1945, 철권이 오락실 게임기로
되어있더군요. 신규업소를 가면 저의 존슨이 낯을 많이 가리는탓에 오늘 잘할수 있을까 걱정하며 입장하였습니다.
마사지는 약간 통통하신 중년여성분이 들아왔습니다.
구석구석 꼼꼼히 꾹꾹 잘해주시고 말도 재치있게 잘받아주셔서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도 정성스레 받았습니다.
얘기중에 낯을 가려서 오늘 잘될란가 걱정된다 했었는데
전립선해보니 오늘 잘하겠네 하시며 재치있게 퇴장하셨습니다
오늘의 메인 파트너가 입장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
전 둔감한 편이라 애무해줄때 잘 못느끼는 편인데
이건 뭐 혀스킬도 좋고 상당히 정성스럽고 색스럽게 애무를..
색반응은 정말 리얼이었고 반응이 올수록 점점 쪼여오더군요
탬포 조절을 위해 자세를 바꿀까 하다가 기분이 너무 좋아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쪼금더 길게 갔으면
더 강한쪼임이 있지않았을까
간만에 만족스러운 스파방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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