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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경매무료권]❤봄+하은❤ 영혼힐링 봄쌤, 싱그러운 하은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우여곡절 끝에 경매이벤트에 선정되어 카이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관리사 중에 가능한 분을 여쭤보니 금, 봄, 미 등등..
    다들 몇번씩 봐서 잘 아는 분들인데 아무래도 오늘은 
    마사지를 잘 받고 싶어서 봄쌤을 선택합니다.
    최근에는 문쌤을 많이 봤었는데 마침 안계시네요.

     

     

    봄쌤 - 육체힐링은 물론 영혼힐링까지

     

    봄쌤은 키크고 마사지에 최적화된 쌤이시죠.
    사실 제 머리속에 봄쌤=강한마사지 요것만 늘 기억돼 있어서
    들어오시는데 얼굴은 잘 매치가 안 됩니다.

    저를 처음보는 줄 아시는 봄쌤..

     

    하기사.. 너무 가끔 지명을 하다 보니..
    역시나 오늘도 봄쌤의 마사지는 명불허전입니다. 
    팔꿈치와 손가락을 잘 섞어가며 사용하시고 
    상체(목, 어깨, 등, 팔)부터 하체(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손닿는 곳마다 정말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입니다.

     

    한참 마사지가 진행되다가 대화를 시작해 봅니다.

    저보고 처음 오셨냐고 해서 
    사실은 제가 4년전 3년전 2년전 1년전에도 
    쌤을 본 적이 있다고 말씀드리니 조금 당황하시네요..
    ㅎㅎ
    한참 대화를 진행하다 보니 제가 누구였는지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시는 봄쌤~
    정말이지 전생에 만난 기억을 더듬어 찾아낸 느낌..

     

    사실 카이스파 쌤들은 워낙 오래 계시기도 하고 
    제가 많이 봐서 누가누군지 잘 파악하고 있는데
    이쌤저쌤 쌤들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것도 재미지네요.
    한때 지명이었다가 요즘 은퇴하신 쌤들에 대한 
    소식도 전해주시면서 정말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대화가 오갈수록 오히려 진지해져서 
    종교생활에 대한 이야기까지 진행이 되고
    몸의 힐링뿐 아니라 모처럼 쌤과의 대화가
    마음의 힐링까지 같이 이루어진 거 같아 좋았습니다.

     

     

    너무 친밀하게 얘기를 나누고 나니 
    전립선마사지는 나누기가 조금 애매모호한 느낌인데 
    그래도 바지 벗기고 젤 묻혀서 살~살~ 어르는 
    실력이 참 좋으시네요.

    벨이 울리고 마사지가 아쉽게 막을 내립니다.. 
    오랜만에 봄쌤과의 즐거운 시간이 끝났지만 

    마냥 아쉬울게 없죠.
    바로 오늘의 하이라이트 하은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싱그러운 러블리 하은msn019.gif

     

    특유의 상냥한 미소와 청순한 목소리로 입장하는 하은이..
    잠깐 일어나 하은이와 가벼운 포옹으로 오늘의 
    서비스를 시작해 봅니다.
     
    제가 요즘 여기저기 많이 다니다 보니 
    하은이와의 만남도 한두달 된 거 같은데요.
    그래도 역시 하은이만큼 미모와 성격, 
    상냥함, 몸매, 피부 감촉 등을 다 갖춘 언니는
    찾기가 힘듭니다.
      
    요렇게 예쁜 아이를 만날 기회가 사라진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사실 하은이를 언제든 보고싶을 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자꾸 다른 언니를 보게 되는데 
    만약 하은이가 갑자기 출근을 안 하거나 하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 아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오랜만의 회포를 풀면서
    여느 때처럼 하은이 특유의 러블리한 찌찌립과 
    비제이를 작합니다. 
    압박형 비제이가 일품인 하은이~
     
    러블리한 비제이가 끝나고 핸플이 이어집니다.
    찌찌립과 병행하는 핸플을 진행한 후 
    고개를 들어 핸플을 진행하는 동안 
    저는 하은이의 뽀얗고 탐스러운 가슴을 주물러 봅니다.
    보드랍고 따스하면서 그립감이 참 좋은 가슴이죠~


    생각보다 절정이 빨리 다가오네요. 
    제 취향을 잘 아는 하은이는 발사후에도 
    끝부분을 계속 만져줍니다.
    저는 극한 쾌감을 버티기 위해
    하은이를 꼬옥 껴안습니다.
    서비스가 다 끝나고 상냥한 목소리로 
    닦아드릴게요~
    를 외치는 하은이~~
    다시한번 진한 포옹을 한 후
    다음을 기약합니다.
    하은이와 헤어지는 아쉬움도 잠시~  
     

     

     

    카이스파의 마무리는 역시 백반msn019.gif


    카이스파의 마무리는 역시 맛난 백반이죠~
    오늘도 9가지 반찬에 돼지고기김치찌개가 나오는데 
    이런 진수성찬은 식당에서도 요즘 먹어보기 힘든데
    역시나 카이스파는 사랑입니다~~ 

     

     

     

    하은이1.jpg

     

     

     

    하은이3.jpg

     

    하은이2.jpg

     

    하은이4.jpg

     

    카이4.jpg

     

     

    댓글8

    지금만나러가요
    지금만나러가요 · 2020.10.27 17:47:16

    제가 경매권을 누르려고 하는 순간 워낙 쟁쟁하신 분들이 계셔서 엄두도 못 냈는데 금딱지 님이 당첨되셨군요. 축하드리며, 하은언니와의 즐달을 이렇게 잘 써주시니 저로써는 대리만족을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카이스파가 정말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최고의 업소가 아닐까 싶네요. 특히 다리 사이가 살짝 보일랑말랑 하는 후기는 정말 최고인 듯 싶습니다. 즐달 축하드리며, 항상 이렇게 정성스러운 훌륭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금딱지
    금딱지 · 2020.10.27 19:11:47

    정성스러운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ㅠ.ㅠ

    저도 경매권은 거의 4년만에 처음 해본 거라 요즘 몇포인트를 해야 되는지 좀 찾아보고 한 거긴 한데

    우여곡절 끝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즐거운 달림되시기 바라고 앞으로 경매 참여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꽃★별
    꽃★별 · 2020.10.26 17:55:39

    결국 잘 가로채셨군뇨. 흐흐. 

    아 나두 탐스파에 백반 먹으러 가고 싶따.

    금딱지
    금딱지 · 2020.10.26 18:57:22

    네~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벤트관리자님이 정정을 해주셔서 선의의 피해자(?)분이 바로 위에 계십니다. ㅠ.ㅠ

    탐스파는 정말이지 마사지+서비스+백반이 다 돼서 저기서 먹고자고하고 먹고자고하는 재택근무 하고 싶습니당~~ ^-^

    꼼시꼼사
    꼼시꼼사 · 2020.10.25 19:08:27
    금딱지님 즐달 축하드려요
    저랑 동시낙찰되서 시스템오류 생겨서 저도 깜짝놀랬어요
    다음날인가 이벤트 관리자님 쪽지가 오셨는데요
    시스템오류 걸렸다고 양해를 부탁한다고 쪽지를 보내셨더라고요 맘고생 하셨을텐데 다행히 즐달 하신거같네요
    즐달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금딱지
    금딱지 · 2020.10.25 19:11:42

    아이쿠..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사실 이벤트관리자님께서 확인해 본다고 하시고 하루이틀 답이 없으셔서 

    꼼시꼼사님께 이미 낙찰 확인이 완료된 걸로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오류가 났더라도 결과가 그렇게 된 건 어쩔 수 없는 거라 생각했는데 

    이벤트관리자님께서 정정해 주셔서 본의아니게 꼼시꼼사님께 

    민폐를 끼치게 된 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송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더욱 즐거운 달림 많이 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arod13
    arod13 · 2020.10.25 18:59:57
    힐링 제대로 하셨내요
    금딱지
    금딱지 · 2020.10.25 19:12:06

    네, 3박자가 척척 ~~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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