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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ㄴ 궁금했던 처자
뮤다 보고 온 썰 몇자 풀겠습니다.
일단 먼저 흑마라서
무조건 달려보고 싶었습니다.
간만에 흑마 타고 삐약삐약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엄청 들더라구요
흑마에서도 극강에이스라...
레전드 쓸거다...
솔직히 거기 까지는 기대를 안했습니다.
드디어 떴다. !!
캐나다 흑마 일산 상륙작전
몸매면 몸매. 얼굴이면 얼굴 죽입니다. 강남 오피에서 +3
받던 에이스
어렵게 모시고 왔씁니다.
예약 조기마감
쫄깃함에 5분이상 버티신 분들은 정력왕!
ㅎㅎ
ㅅ ㅏ진 찍고 싶었으나..
극구 싫어하는 관계로 찍지못했습니다. 참 아쉽네요.
생긴거는
모범생 상에
몸매는 쫄깃하게 생겼습니다.
솔까말해서..
비욘세 몸매를 기대하고 갔으나..
거기까지는 아니더군요. ㅎㅎ
기대가 너무 컸나봅니다.
그냥 흑마 타고 흑마 탄다는 경험에
한번 볼만한것 같습니다. ㅎㅎㅎ
참고로 봉지 까실까실한
까끌까끌한 봉지 까슬함이
아주 기억에 남습니다.

역립하는거 자체를 ㅈㄴ 싫어라 하네요 ㅎㅎ
안되는거 많고.
그냥 흑인 궁금하다 하신분들은 달려봄직합니다.
흑마타고 삐약삐약하고 왔습니다. ㅎㅎ
나중에 심심할때 한번쯤 더 보게 될까요 ㅎㅎ
안마까지 해주더라구요
완전히 탱탱한게 좋더군요
흑마는 그래도 아직 부담이 되네요 막상 보면 안 설 듯
즐떡축하드려요.ㅎㅎ
제한이 있음 ... ㅇ ㅏ쉽긴하죠!
디테일한 후기 감사합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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