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주말은 잘 지내고 계세요?
어제밤에 규리씨를보고왔습니다. 후기를 바로 쓰려고 했지만
집에와서 씻고 눕고 유튜브보다 잠들었네요 ㅋㅋ
간단하게 정리만하면 ㅋㅋ 호피무늬 탱크탑을 사비로 샀다고
하네요 ㅋㅋ 생각외로 엄청 타이트하다고하지만 가슴쪽에 특히
눈이갑니다 ㅋㅋ
제가 "이렇게 입고 돌아다니면 남자들에게 헌팅들어오는거아냐?"
라고 얘기했더니 "어 흠....ㅋㅋㅋㅋ" 이러면서 넘어가더군요 ㅋㅋ
키스를하면서 규리씨의 가슴과 앵두를 맛보는데 은은한 반응이
오히려 흥분되게하네요. 원래 남부지방터치도 후했으나 그날이
왔다고하니 패스해야겠죠.
마무리를하면서 저의 대학생활 얘기도했습니다.
규리씨하고 학번차이가 ㅡ.ㅡ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겠죠?ㅋㅋ
에효 ㅋㅋㅋㅋㅋㅋ 세월이 야속합니다.
다음후기때는 얘기말고 플레이에 집중해서 상세한 후기를 적어야
할꺼같네요^^;;
Only 여탑!
규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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