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에 방문했습니다
팔월에 방문하고 두달만이네요
남부터미널에서 실장님께
전화해서 예약하고 대략 십분 정도 걸어서
도착했습니다
비코스로 계산하고 들어갑니다
캐비넛? 옷장에 가방과 옷을 던져놓고
샤워실로 들어가 씻습니다
깔끔하게 청소되어 있고 물품도 가지런히
정돈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드로 안내받아 들어간뒤 1-2분뒤
관리사님이 들어왔습니다
팔월에는 받지 못했던 찜질서비스를 받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중에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와 매니져가 교대합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유리라고 합니다
예쁘고 슬림합니다 얼굴이 많이 이쁘네요
간단한 애무와 비제이 이후
여상으로 합체한뒤 정자세로 바꿔
약 오분정도 피스톤 후 시원하게 사정하니
10초뒤 벨이 울리네요 알뜰하게
시간을 전부 사용했습니다
찜질마사지 때문에 온몸이 나른해졌기에
전투준비하는데 힘들었던 것 빼고는
너무 만족스런 서비스였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여기가 찜마사지가 제일 강했던 거 같습니다. 언니와의 연애 끝나고 나오니 다리부터 온 몸이 후들거리더라구요. 그만큼 몸에는 보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즐달과 힐링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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