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장님 참 친절하십니다. 전화도 친절 대응도 친절 전 a코스라 b코스 이상만 가능한 처자들은 접견할 수는 없었던것같구요 그래서 아가씨한테 닉넴 물어보니 코코타이 소개내용에는 없는 닉네임 낸시라고 하는 20대중반 처자였습니다.
아로마였는데 제가 아로마 많이 받는데 실력은 중하 혹은 하였습니다.
복장또한 다른 아가씨는 짧은 핫팬츠였던거에 비해 검은색 긴레깅스 였구요
역시 맛사지가 끝나고 서비스타임 맛사지 물어보길래 물도 빼고 가려고 3만원 쥐어주고 받았는데 상탈도 안된다 엉덩이터치도 안된다 허벅지 사이도 안된다 상의에 손 넣는것도 안된다 뭐 이런.. 그래도 착한 처자긴 합니다..암튼 시원하게 빼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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