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할망구가 10만원 받아쳐먹으면서
서비스 하나도없고
자지가 다 서지도않앗는데 젤바르고 콘씌우고 넣으려합니다
중간중간 자지를 존.나 쌔게 쳐 꼬집거나 요도부분을 쌔게 움켜잡아서
잘 선 자지도 다시 죽이는 요령까지 부립니다
그리고 제가 제 자지를 만지지도 못합니다
무조건 자기가 넣겟다며 지랄 염병하는데 지 구멍 지가 찾지도 못해서
시간 질질 끕니다
나중에 그거가지고 제탓합니다
제가 구멍 못찾는다고
씨발 애미챵녀새끼
죽어도 가지마십쇼
내가 천하의 장애인새.끼이구나 싶으면 가길 바랍니다.
자기가 자지 짤릴꺼처럼 폭행을 해놓고
제가 뭐라 하니깐 왜 화내냐고 지랄 염병을 해서
그냥 안한다고 나왔습니다
날로 쳐먹으려닌 씨발 창녀새끼입니다
저같은 호구병신이 나오질 않길 바라며
제발 가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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