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약해진 몸뚱이 때문에
힘이 들고 혼자 한들하니 흥도안나고..
그래서 자주가던 한입만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역삼역에서 가까운 위치라 너무나도좋네요
경리라는 매니저가 된다고 해서 경리로 예약을하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고고싱
슬림한몸매에 색끼있는얼굴.. 연예인 경리랑은 닮지않았지만
느낌은 비슷하네요
생글생글 웃으며 들어오니! 웃으며 반겨주네요
바로 서비스를 받기 위해 벗고 누워있으니
경리가 바로 혀로 가슴부터 옆구리.. 그리고 치골 그리고
ㄸㄸ이에 알까지.. 강하지않고 부드럽게 해주니 바로..
싸버렸습니다.. 내가 이렇게 조루엿다니.. ..bj와 핸플
번갈아가면서 해주다 경리 입쏙으로 쑤우욱!뿜고 왔습니다
다음에 또 보기를 약속하고 빠빠하고 나왔습니다!
슬림한 매니저로 보시는거면 경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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