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점심 무렵에 갔었고요
도착하여 2만원을 내고 간단히 씻은 다음
족욕을 하고 2번 방으로 가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죠
엎드린 상태에서 모모 관리사가 무릎으로
다리와 등을 눌러 주는 것은 처음이었고요
뒷 목과 어깨 부근에 타이 파스라고 발라주었는데
안티푸라민과 비슷한 거 같았네요
한번씩 스트레칭을 하고 돌아누워 편히 있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다 되어 작별인사를 하고
옷을 갈아 입은 다음 나왔지요
한 달 정도 만에 갔는데 한 시간 동안 편하게 있어 좋았네요^~^
가격에 혹하고 시원함에 혹하고 구로에 있는 타이는 많이갔다가 이제는 안가는 다른곳을 물색할까 고민 중 입니다. 한 손님의 어깨빠진걸 봐서
아마도 야몽크림 같네요 . 가격참 착하죵
활동범위를 넓히셨나요??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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