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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과 불금을 위하여 마시다가!!!
노래방갈래 야한거하러갈래 그랬더니
야한거 하러가자고 둘다 합이 맞아버렸지요ㅋㅋㅋㅋ
마침 근처 제일 가까운곳에 돌벤져스 있더라고요 개신기...
야한거 하러 왔으니 제일 야한 여자로 보여달라고했습니다..
친구는 이런데 오면 걍 서비스라고 눈치 없는놈ㅋㅋㅋ
친구놈 먼저 들어가고 저도 곧바로 올라갔는데 헐
방 냄새부터 그 뭐랄까..되게 야한냄새 있잖아요..?ㅋㅋㅋ
그 냄새 딱 맡자마자 온몸에 닭살 돋으면서 전율이 오더이다..
아이컨택을 하자마자 꼴림신 바로 들어오심..ㅋ
바로 폭 안고 안자마자 잠깐 꽁냥대다가 씻으러갔져ㅋㅋ
씻을때 옷벗는데 벗은 몸 진짜 원츄임..몸 라인이 진짜 예술이에요..
얘랑 한다는 생각 그려보니 벌써부터 빳빳이 서있는게
제 물건도 요물이네요 ㅋㅋㅋㅋ
이 세상사람의 스킬이라곤 할수 없는 환상적인 혀놀림과
미친듯한 애무에..그대로 계속 빨리면 입에 쌀것같아
얼른 스돕 외치고 장비끼고 진입..헐...
개 좁 보 ... ㅋㅋㅋㅋㅋ
개 따 뜻... ㅋㅋㅋㅋㅋ
명기...양귀비 밑같음..ㅠㅠ 진짜 개맛있음...ㅠㅠ
자꾸 생각나니 여기까지만...흑흑...
내일 또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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