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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달림으로 문자로 약속시간 정하고 먼 길임에도 불구하고 안양으로 향했네요.
씻고서 한참 후에도 안오길래..문자보낼려는차에 문여는 소리가 들려 살짝보니 주절주절 얘기하며 들어옵니다.
쿨한척 누워서 티비보고 있으니 씻고 올라오더군요.
몸매는 팔다리 가늘고 몸뚱아리는 미쉐린입니다.
나이는 60정도??
삼각애무하고 빠떼루 똥까시 하고 69자세 취하길래 걍 손으로만 살짝 만졌네요. 자세 바로잡고 강강강으로 몰아붙여...마무리했네요. 참고로 청룡도 해줍니다. 가끔 만나지만 만날때마다 현타는 어쩔수가 없더군요.
이젠 추억으로 남길까 고민중입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슴다
##연락처는 개인정보라 줄 맘이 없으니 쪽지 보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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