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먼저 원가권 당첨을 시켜준 탐탐스파 실장님과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쪽지로 원가권 당첨확인후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신림역에서 가깝게 위치해서 좋았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한다해서 기대 만땅이었으나
실장님이 둘중 하나 고르라고 해서 글래머러스 하다는 송이님으로 초이스
샤워후 휴게실에서 티비 보고 있으니
모시겠다는 소리와 함께 졸래졸래 따라가서 방에 입실합니다.
잠시후 은쌤 등장
내 어깨와 등을 눌러보더니 너무 단단하다고
무겁지 않냐고 ㅎㅎㅎㅎ
그래서 무게가 마이 나가는 편이다 대답하고
여기 저기 시원하게 압이 들어옵니다.
후기 써야 해서 쌤 이름과 내용을 적어야 한다 했더니
재미난 야그를 해준다면서 북해도 이야기를 했는데
춥다는 야그와 먼가 이야기했는데 재미나게 웃기는 이야기는 아니라서
어디가 잼인는 포인트냐고 물어봤으나 대답은 ㅋㅋㅋ 시원하지 않았음
전립선맛사지 하면서 송이매니져등장
훌렁벗고 탄탄한 몸을 밀착하면서 혀기술 들어오는데
간지럼 마이 탄다고 살살하라고 부탁
혀기술 탁월합니다.
그담은 외설적인 표현이라기보다는 다아는 사실이라서 생략
마무리하고 담에 또보자는 소리와 함께 퇴실했습니다.
뻐근했던몸이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탄탄한 몸매녀가 혀놀림이 좋나보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