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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천까지 갔습니다
부천의 문스파네요
여기 어마어마하게 인기 많았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한가합니다
코로나의 여파지요..
대기없이 바로 들어갑니다
관리사 송
관리사는 괜찮았습니다
1시간 걸려서 온 보람이 있네요
몸이 좀 찌뿌둥 했는데 천천히 잘 풀어주십니다
목을 위주로 마사지 받았고 등쪽도 해주십니다
부천 문스파의 특징은 역시 오일로 등판을 해주는거에요
베이비오일이 눈앞에 한가득 있네요
그대로 등에다가 발라주시더니 잘 비벼주십니다
촉촉해진 등. 휴지로 닦아주셨어요~
매니져 유이
유이가 들어옵니다
우선 얼굴이 땡글합니다
이목구비도 귀엽게 생겼고 조그만 아이같습니다
그런데 뭔가 도도한 느낌도 있어서 좋네요
바로 서비스 시작하는데 그 오밀조밀한 입으로 빨아주니 신기하네요
귀엽고 그렇습니다
뽀얀살결에 에이쁠정도 되는 가슴
조그만 하지만 귀엽게 잘 해줍니다
나름 최선을 다해서 잘 마무리했네요
혀도 어려서 한 22살정도 되보입니다. 많아도 24살 안될거같네요
만족하고 갑니다^^
여기는 등판마사지 때 건식이 아닌 오일마사지가 들어오는 군요. 오일마사지도 그 매력이 넘치죠. 특히 뒷판마사지를 하면서 항문과 사타구니를 눌러주시면 그렇게 므흣할 수가 없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20대 초반 좋네요 짱입니다
즐달 후기 아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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