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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시간지난 후기입니다.
바빠서 못움직이다가. 부산에 오랜만에 갔었네요
공항에서 전화로 시간되는 친구 예약하고 봤는데
제눈에는 적당한키.. 적당한 몸무게로 딱보기에 비율이 좋았습니다.
거기에 제취향이 슬림한 체형에 가깝기도 하면서 민간인 필인것이 좋앗습니다.
피부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오랜만에가서 적응안되서. 호구.. 비스므리하게 있엇는데
생각보다 대화도 잘되고
부담없이 보기 좋았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소프트.. 하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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