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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가 업소명이 바뀌었네요
한달가까이 바쁘게 살다가 못들렀는데
오랜만에 연락하니 많은게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실장님도 보이시고.. 매우 친절하시고 여유로우시네요
그래도 제 지명 제시카는 그대롭니다
업소명이 왜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플렉스란 이름이 나쁘진 않네요
제시카도 변신하였습니다.
머리를 짧은 단발로
여전히 섹시한 몸매와 티팬티의 아찔함은 그대로입니다
항상 낮에만 근무하는 제시카 보고싶어서
땡땡이 치고 보러가는게 너무 즐겁습니다
가끔 땡땡이 걸려서 혼나기도 하지만 ㅋ
그래도 이 시국에 제시카를 만나는건 저의 소확행 입니다
오늘도 확실한 행복을 느끼고
즐겁게 업무를 시작합니다 ㅋ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제시카 본 적은 없는데 꼭 한 번 봐야겠네요^^
제시카 티팬티 좋죠~~, 제시카 보러 가야겠네요
티펜티의 인증을 올려주셨더라면 후기 퀄리티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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