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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님과 풀님을 보고난후 집에 그냥가기 어정쩡하여 8282연락후
채영이를 만나러 달려갑니다. 실장님은 벨을 누르라햇지만 항상
노크하는 버릇으로 살며시 노크를 합니다 잠시후 힐을 신은
채영이 눈웃음을 지으며 반겨줍니다 후다닥 따라들어가서
물한잔 얻어먹고 빠르게 스캔해봅니다.
얼굴은 강아지 상으로 참 귀욤 귀욤 하네요 제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이야기도 조근조근
잘하고 몸매는 통통합니다 대화 좀하다 씻으러 가라해서
후딱씻고나옵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탈의하고 올라옵니다
옷벗으니 좀더 통통하네요 올라와서 양쪽!꼭지 그리고 비제이
알사탕순서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스킬은 나름 좋은듯 보이네요
그다음 역립하기위해 자세를 체인지 가슴이 아주 탄력이 좋고
이쁩니다. 이쁜가슴은 패스하고 바로 봉지로 돌격 통통한 봉지의
클리를 자극시켜줍니다 역립반응은 쏘쏘
이어서 남상으로 전환하려고 하는데 경계심이 많은건지 ㅡㅡ
바로 누우라고 합니다 그래서 누우니 여상부비들어옵니다.
여상부비는 상당히 자극적으로 잘하네요 힘들까바 손으로
해달라고요청 수유핸플 모드로 하다가 마지막에 키스로
발사합니다 키스감은 상당히 좋네요 그렇게 마무리후
씻고 커피한잔 타고 바로 나옵니다
채영은 비흡연이며 얼굴은 강아지상
대화모드는 조근조근 여성미가 있네요(약간의 경계하는느낌)
서비스 스킬은 좋은편이고 가슴이 훌륭합니다
탈의시 생각보다 더 마니 통통합니다
대화나 서비스시 먼가 경계하는듯 한 느낌이 강합니다
오산8282 에서 은율 수아(후기않쓸겁니다ㅡㅡ) 채영이를 봣는데
은율이 제외하고는 재접 없을듯 합니다
그간 좋은달림이셧으니 그나마 위안를.........추천박고갑니다
내상은 아니지만 매일 즐달일수는 없죠 8282랑 안맞나바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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