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후기를 작성하기 전에 원가권을 보내주신 아스방장님과 썬스파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그렇기에 후기는 정말 제가 느낀점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빨아 입니다.
한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월화수목금금금으로 저번주를 보내고 이번주를 활기차게 지내보고자 하며 업무 스케줄을 돌리다
마침 용산에 미팅이 있어 받은 원가권을 쓸겸 해서 썬스파 예약해 봅니다.
마침 점심시간이고 시간도 좀 남아 근처 국밥집에서 후루룩 한그릇 하고 썬스파에 입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고 간단한 원가권 인증 후에 결제하고 나니 왠 잘생긴 청년이 제 앞에 딱 계시네요.
스테프님인가보다....하는데...잘생기셨더군요......젠장
요즘 나이들고 살찌면서 은근 잘생기고 어린 남자를 보면 좀 부럽습니다....ㅠㅠ
나빨아두 늙어가나봅니다....ㅠㅠ
먼저 썬스파는.....음 머랄까... 시설만 보고 있으면 스파라고 하기는 조금 애매합니다.
탕이사 사우나가 있는건 아니라 대중샤워장느낌?? 이정도라서 아주 약간은 아쉽습니다.
ㅋㅋㅋ 뭐 그래두 우리가 스파 가는 이유중에 아주 큰 내용을 담고 있는건 아니기에 패쓰~ 합니다.
샤워하고 나서 휴계실에서 담배 하나 피고 나니 저를 안내해주겠다고 하시더군요.
졸졸 쫓아가서 베드에 앉아 기다립니다.
한 1분 지났나?
똑똑똑~~ 노크와 동시에 금관리사님 입장하시네요. ㅎㅎ
눈빠르게 스캔해봅니다.
오호~ 젊으셨을적 꽤 미인이라 들으셨을법한 인상이네요.
몸매도 슬림하시고 ㅎㅎ
나빨아 한덩치 하는데 슬림하시고 힘 없어 보이시는 분이 마사지를 잘해주실까 하는 마음이 들면서
살포시 업드립니다.....
...
...
나빨아 잡니다...
....
....
...
졸라 시원합니다.
zzz
zzz
zzz
zz
걍 무작정 힘쓰는 관리사님들 만남 마사지 끝나고 나서도 몸이 욱신거리고 마사지를 받은건지 폭행을 당한건지 모를때 있잖아요?
금관리사님 적절한 압으로 저를 노곤노곤하게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ㅎㅎ
좋았습니다.
갠적으로 요근래 마사지 받은 느낌중 손가락에 꼽을듯합니다. ㅎㅎ
이윽고 전립선 마사지... ㅎㅎ 항문에서 위로 훝으면서 올라오는 마사지도 홀홀...좋습니다. ㅎㅎ
마사지가 끝나갈때쯤 똑똑거리는 소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금관리사님 퇴실하시고(퇴실하실때 제 물건이 잘생겼다고 ㅋㅋㅋㅋ)
라희씨 등장입니다. ㅎㅎ
발딱 서 있는 제 동생을 인사로 대신하는 나빨아 ㅎㅎ
좀 민망하지만 그래도 몸두 잘 풀어지고 만성피로도 날라가는 것같아서 불쑥 커진 동생과 같이 방긋 거립니다.
우리 라희씨 반갑다며 제 동생에게 가벼운 뽀뽀를 날려 주시네요 ㅋㅋ
음 또 재빠르게 스킨해보니
키는 있고 슬리미가 아닌 슬래머 스탈 가슴은 씨컵에 허리 잘록한 스탈로 밖에 나가면 전번 달라는 놈들 좀 있겠더군요 ㅎㅎ
나빨아 간만에 즐겁습니다 ㅋㅋㅋ
간단한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 가는데 나빨아의 약점이 깊은 비제이를 시전하네요...
쑥~~ 들어갈떄 그 쾌감은....ㅎㅎㅎㅎ
질질 쌉니다 ㅋㅋㅋ
이런 비제이라면 입사로 충분히 갈수도 있겠다 싶어 얼렁 장갑 껴 달라고 합니다.
원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짖던 라희가 장갑을 씌워주고 냅다 올라가서......흐미 비비적 말타기를 시전합니다...
아씨....최고 약해지는 포지션인데....ㅠㅠ
애국가를 열심히 불러봐도 자장가를 불러봐도 동구밖 과수원길~을 불러봐도 나빨아 버티질 못하네요...
바로 발싸!!!!!!!
ㅎㅎㅎㅎ
ㅎㅎㅎㅎ
짜릿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끝났다고 바로 내려오지 않고 물티슈로 잘 마무리 한담에 가벼운 비제이로 또 나빨아 마음을 출렁 거리게 하네요.ㅎㅎㅎ
그렇습니다.
나빨아 이렇게 즐달 합니다.
총평 : 시설은 쬐~끔 아쉽긴 한데 스텝 친절도 및 관리사님의 실력과 라희씨의 스킬.....
낼 또 가고 싶어요 ㅎㅎㅎ
* 주차권 주시니 을지로 명동에서 밥 먹고 차 뺐는데 1000원밖에 안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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