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블루문 우리매니저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ㅎㅎ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하니 대기없이 바로 올라갑니다.
첫인상은 꼴릿한 몸매의 하얀 피부!! 좋아요!!
얼굴도 작고 전체적으로 가녀리다는 느낌이 드는 분이셨어요
와꾸 좋고 마른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강추입니다. 암튼~
같이 샤워하는데 오우 정성이 느껴지는 그런 샤워!!
침대에선 편안하게 해주는 릴렉스한 서비스~
마인드는 어찌나 여친마인드인지 시간이 너무 후딱 가버렸어요.
정말 추천할만한 매니저네요. 완전 즐달이였구요.
재접견 의사 확실히 있구요. 당분간 다른매니저 못볼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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