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를 받을려고 찾던중에
입소문자자하던 카이스파를 찾아가보았습니다.
술과 여자가 땡기던 오늘.
돈 아끼자는 마음에 마사지를 찾아봅니다.
카이스파 프로필 보다가 지영이란 매니저가
눈에들어와 전화후 출근확인후 출발
도착후 카운터계신분과 간단한 대화및 계산후.
안내를 받고서 사우나 입장.
사우나 시설이 상당히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때밀어주시는 아저씨도 계시네요 ㅎㅎ
샤워후 가운입고 직원안내에 받아서.
마사지실 입장!
마사지 곧바로 시작되고 부드럽게 손길로 대화이어가며
받다보니 정말 나른해지고 좋네요.
이런저런애기하면서 제가 과거 여친애기하는데
같이 까주기도하고 ㅋ 대화가 통해서 마사지 자체가시원하고 더욱
즐겁고 스트레스 풀리는듯했습니다
마사지사는 대략 40초중반으로 보이는데 얼핏 미모가 나쁘지 않습니다 ㅎ
마무리 타임이 시작이되고 지영매니저가 들어오고
마사지선생님과 바톤터치후 인사와함께 퇴장.
지영매니저 아주 적극적입니다.
생긴것도 귀엽고 이쁘장하구요
키도 적당 몸매좋고 가슴은b컵정도 되어보입니다
화끈하게 올라와서 립이며 화끈하게
손플레이로 흔들어주자 신호 빠르게왔고 강력하게 마무리하고
또오겠다는 약속과함께 나왔습니다
한국 마사지사여서 그런지 대화하면서 데이트하듯 마사지도 즐거웠고
마무리도 빼는거없이 화끈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⑤ 총평점수:
마사지는 진짜 역대급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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