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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디윤입니다
수빈언니는 앞전에 3번 정도 본 언니인데요
봣던 언니 자주보는 이유는
매력이 있고 저랑 궁합이 맞고, 제 취향이라
재접견 많이한거 같네요^^
제가 좋아라하는 슬랜더 몸매를 소유하고있으며
왁싱까지해서 역립시 정말 청결한느낌과 깔끔한 느낌입니다
빽ㅂ는 호불호가 갈릴수있으나
청결한 느낌은 누구나 받으실거 같네요
마사지는 패쓰하고
바로 스킨쉽에 돌입했습니다
수빈언니 들어오자마자
찐한 키스로 10분간 놀다가
너무꼴려서 언니가 시키지도않았는데
바로 고양이 자세로 들어누워
똥꼬 빨아달라고 요청했네요
가끔 대범하게 직설적이게
강하게 요구하고 밀어붙힐때
제가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거기같습니다^^
(해당범위내 서비스를 요구합니다 매너없는 사람은 아니니 오해하지 않으셧으면..)
그렇게 똥까시 찐하게받고
쌀뻔하니
역립으로 한템포 쉬고
핸플로 완료하엿네요^^
한번 접견 해봐야겠네~
즐달추천드립니다
매니저 찾을땐 연대장님글 항상 보고찾는데
매번 후기 강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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