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까 온몸이 쑤시고 피곤하네요
간만에 마사지를 받고 싶어서 고스파로
향했습니다 비가 오는 걸 뚤고 달려갔습니다
입장해서 간단하게 샤워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입장합니다 오늘은 영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장인이시네요 너무 시원합니다
뭉쳤있던 몸이 쏵 풀리네요 팔굽치로 등을
누르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뭉친 부위가 쏵 풀리네요!
마사지는 끝나고 접린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꼴릿하게 잘 만져주시네요! 느낌이 너무 좋네요
이 맛에 스파를 다니는거 같습니다!
전립선이 끝날 무렵에 규리씨가 입장합니다
귀여운 베이비페이스에 몸매가 좋네요
베이글녀입니다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정성스럽게 상체부터 애무를 해주고
BJ까지 너무 잘 하네요! 이제 CD를 장착하고 여상으로
올라탑니다 천천히 위에서 방아를 찍다가 격렬하게
바뀌네요 한참을 찍어주다가 오빠에 실력을 보여달라며
바꿔서 눕네요 뭔가 야릇하고 꼴리네요 제가 강중강강으로
하다가 느낌이 와서 그대로 방출해버렸습니다! 즐겁게
달려서 좋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