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조건 어린? ㅋㅋ 그냥 어린애 하고싶다
그랫더니 가빈씨를 추천해주네요. 괸찬냐고 물어봣더
괸찬다고 보라해서 믿고 기다렸네요.
도착해서 이언니 웃는대
엄청 활짝 웃네요.ㅋㅋ 내가 맘에들엇나?ㅋㅋㅋㅋㅋ
몸매도 길쭉하니 좋네요 얘기좀 하다가 깨긋이 씻고
나왓는대 오 이언니 골반라인 쥑이네~
누우니까 여기저기 잘빠네요 비제이도 잘하고 기본적으로 빠는건 잘하네요
잘빨리고 잇다가 제 똘똘이가 바짝 군기잡고 잇길래.. 바로 위로 올려 버렷어요..ㅋㅋㅋㅋ
몸매도 긴대 위로 올라오니 진짜 떡칠맛나네요.ㅋㅋ
위에서 하다가 제가 제일좋아하는 뒤치기를..빡~
뒤에서 골반잡고 겁나 하다가 나도모르게 엉댕이에
손을 빡~ 찰싹찰싹 때리니까 아프대요.ㅋㅋ
겁나 신나게 하다가 정상위로 바꾸고 신호가 겁나
오길래 다시 뒤치기 뒤로 떨어지는 골반라인이
너무 좋터라구요~
깔끔하게 끈내고 나서 다시보니 가빈이 주절주절
말도 잘하네여 이것저것 둘이 주절대다 보니까
콜이 와서 깔끔하게 인사 하고나왓네요~ㅋㅋ
총평은 골반 방댕이 좋아하시는분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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