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게인셔츠 백호부장 찾고다녀왔네요
술먹고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못하죠 ㅋㅋ
..초이스를 쭉~~~보는데 귀여운 베이글 다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얼굴은 귀염귀염한데 몸매가 그냥 팍 ~.~
짙은 메이크업과 풍성한 웨이브 머리에도 감출수 없는
다희는 완전 베이비페이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얼굴에는 손을 많이 안댄 민삘이지만 (그덕에 상당히 nf 물들기전으로보입니다)
가슴은 튜닝없는 자연 꽉찬 C컵인데 상당히 탄력넘치고 모양이이뻐서 놀랐네요
홀복에서부터 테가 나구요
어린나이치고는 말도 잘 통하고 설렁 설렁 일 안하네요
적극적인 애인모드는 보통인데
제가 리드를 하면 잘 받아주며 잘 따라옵니다
어린친구들이라 그런지 잘 놀기도하구요
노래할때도 가만히 부르는게 아니라
춤도 살랑 살랑 추면서 애교를 부립니다 ㅋㅋ 안에서 인사도 받으면서 당간보면서
술한잔씩 적시면서 가슴부터 아래까지 빨아보는데 은근 거부하면서 몸은 흐느적흐느적
활어기운이..^^ 역시 룸은 독고로 와야 역사를 쓸수잇다는 아는형의 말이...^^
한 2타임 넘어가면 일하는 느낌보다는 같이 노는 느낌이 듭니다
그냥 어린애랑 노는 느낌 딱 그거! 거기에 엔엪의 물들지않은 활어 마인드까지 대박이었죠
백호부장님과 오래되서 그런지
서비스도 잘 챙겨주고 항상 친절해서 좋네요^.^ 거기에 좋은엔에프까지 딱딱집어주는초이스까지!
베르트랑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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