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원가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진주는 몇년 만에 다녀왔는데 리모델링 했다고 들었습니다.
예전에 엄청 미로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더욱 깔끔한 느낌이 들더군요.
예약시간보다 좀 일찍 가서 사우나를 편안하게 하고 휴게실에 대기하고 있으니
친절하신 실장님이 코스 선택과 스타일 미팅을 해주십니다.
관리사샷까지 가능하다고 하셔서 그 코스로 정하고 글래머러스 하신 언니로 해주신다고 하셔서
기대감을 갖고 마사지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글래머러스 하면서도 어리고 이쁜 언니가 들어오네요.
역시 진주는 얼굴 몸매 다 좋으신 분들만 있는거 같아요.
언니 외모에 만족하면서 이름을 물어보니 은지라고 하네요.
은지 언니가 상의를 탈의하는데 정말 크고 이쁜 자연산 G컵 가슴이 눈에 띄네요.
프로필에도 아직 올라오지 않은 언니라서 말로 표현하기는 한계가 있는데
글래머러스한 언니 좋아하시면 절대 후회안하실 언니이네요.
얼굴도 어려보이고 이쁩니다.
언니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가슴을 만져보니 크고 부드러운 가슴이 한손에 다 잡히질 않네요.
BJ 받다가 언니가 제 옆에 눞더니 슬슬 핸플을 시전...
스무스 하게 마무리 후 청룡까지....
휴....정말 어린 나이와 다르게 노련한 솜씨네요...
오래 버틸수가 없어서 약간 시간이 남아서 언니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언니가 활발하고 귀여워서 재방시 꼭 지명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ㅎㅎ
은지 언니가 나가고 잠시후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은지님과 다르게 아주 슬림하신데 마사지 압이 정말 대단하네요.
여리여리하셔서 부드러운 마사지를 구사하실줄 알았는데
강한 압으로 제 몸을 주물주물 만져주시는데 시원시원 합니다.
입담도 좋으셔서 재미있게 마사지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이름을 여쭤보니 27번 관리사라고 하시네요.
앞판으로 돌아서 전립선 마사지도 부드럽게 잘 하시고 관리사 샷까지 약간 시간이 걸렸지만
충실하게 해주셔서 무사히 성공할수 있었습니다.
외모도 괜찮으시고 압있는 마사지를 원하시면 27번 관리사님 지명하시면 좋으실듯 합니다.
몇년만의 진주 방문이었지만 역시나 진주는 진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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