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차 쓰고 집에서 쉬다 저녁 먹고 할 거 없어서 안양 남부시장 갑니다.
저번에 방문했던 태양 여인숙 한 번 더 방문했고 가슴 좀 있고 10분 내로 들어올 수 있는 줌마로 부탁했습니다.
4만냥 지불 후 간단히 샤워 하고 침대 눕자마자 바로 들어오네요.
50대 중반 쯤 되 보이는 완전 줌마가 왔어요.
아니다 싶어 다른 분으로 불러달라고 하니 5분 정도 지났나 긴 생머리 160 중반 정도 되보이고 나이는 40 중반 정도로 보이는 줌마가 들어오네요.
차가워 보여서 말은 함부로 붙히지 못했고 CD 끼냐고 묻길래 CD 낀다고 하고 바로 서비스 들어갑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삼각애무 후 침대에 벌러덩 눕네요.
정상위 하면서 젖꼭지 만지는 데 만지지 말래요.
젖꼭지 빠는 거 만지는 거 트라우마 있다고.
그래서 1시간 끊어도 못하냐고 물어보니 그래도 안된다고 하네요.
반응은 없지만 쪼임은 괜찮았고 정상위 좀 하다 뒷치기로 자세 변경 하니 탱탱한 엉덩이 부여잡고 피스톤질 하다 신호가 와서 발~~사 ~~~~!!!!!!!
CD 빼주면서 휴지로 곧휴 닦아주고 샤워 하고 나오면서 이름을 물어보니 지선이라고 하네요 .
그 때 방문 시간이 새벽 2시였는데 이제 퇴근한다고 하네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
잘 보고 갑니다.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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