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회사에서 좀 멀어서 가끔 피곤하거나 야근 하는날은 자고 가려고
잡아논 원룸텔 방이 하나 있는데 오늘따라 피곤해서 자러갔다가 한잔하고
마사지 받고 들어왔습니다 .
야근이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늦은 저녁에 스파에 방문하게 됐는데 늦은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제법 손님이 많았습니다 .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어떻게 하다보니 방문하게 됐는데 시설이 생각보다 꽤 크더라구요 .
영화관처럼 꾸며논 쇼파방이 있어 쇼파에 누워 티비를 보고 있으니 어느덧 제 차례가
되어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 올라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관리사분께서 세심하고 정성들여 마사지를 해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
부족한곳은 없냐며 혹시라도 아프시면 말해달라 하셧는데 첨에는 관리사분께서
슬림하신 체형이라 무슨 힘이 있겠나 하면서 콧방귀를 살짝 꼇지만 생각이상으로
압이 좋으시더라구요 .
그러헤 마사지를 받다보니 즐거운시간은 빨리 간다고 했지요 어느덧 마사지가 끝이
나고 서비스 마무리 타임 . 관리사분께서 전립선 마사지로 축 늘어진 똘똘이에 영혼(?)을
불어넣어주시는중 노크를 하며 들어온 마무리 매니져 .
큰 눈망울에 전형적인 미녀상, 게다가 눈 코 입 어느하나 부족함 없이 쎅끼 가득 담겨있더군요
특히나 그 눈망울 .. 잊혀지지 않네요 ㅎㅎ
가슴부터 시작해서 우뚝 솟아오른 똘똘이까지 .. 정성스레 입으로 애무를 해주시는데 ..
혀와 입술의 감촉도 감촉이지만 .. 그 놀림이 아주 예술이었습니다 .
이방에 와서 자는날은 종종 방문해야겠어요 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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