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 언니를 보고왔어요~
온지 얼마 안됬다고 하네요~
언제나 그렇듯 캔커피 집어들고 방으로 입성~
캔커피한잔 하면서 빠르게 스캔해보니 20대초중반/귀여운얼굴/약통몸매
첫인상은 괜찮았습니다~ 샤워하고 일단누워봅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이언니 마사지 잘해주네요~
온몸 구석구석 마사지 해주는데 부위별로 압이괜찮은지 계속 체크해가면서
마사지 해주는데 압이 저한테 딱맞아서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뭉친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주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픔과 시원함이
동시에 느껴지네요~ 온몸에 혈액순환이 쭉 돼는 기분이었어요~
그렇게 마사지를 받으며 대화도 해봤는데
영어도 어느정도 잘하는편이네요~
한시간짜리 코스로 받다가 한시간 더 연장해서 깔끔하게 2시간 받고 나왔네요
2시간동안 힘들었을 주희언니에게 팁도 찔러주고 나왔습니다~
언니가 너무 밝고 활기차서 기분좋게 받고 나왔네요~
좋은시간 보내서 기분도 좋고 몸도 개운하니 좋네요~ 다음에또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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