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서 미팅이 있어서 오랜만에 슈가를 방문하고자 전날 예약합니다.
슈가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 매김한 가은 매니저를 보러 갑니다.
똑똑!! 노크소리에
빨간 입술에 검정 시스루 브라탑과 검정 핫팬츠를 입은 가은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네요
오랜만에 만난 연인처럼 꼭 끌어안아 봅니다.
같이 음료수를 마시며 얘기도 잘하고, 잘 들어주고 도란도란~~
맑고 섹시한 눈을 보니 '문가영'이 확 떠오르네요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주며 기분이 좋아지게 해주는 T 마인드가 좋아서 깨물어주고 싶네요
서로 양치를 하고 침대로 ㄱㄱ
나를 눕히고 내 위에 올라타서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섹시하게 변합니다.
살며시 다가와 나의 입술을 감싸는 도톰한 입술사이로
츄파춥스 같은 달콤한 혀가 달아오르게 하고,
내 배를 살짝씩 애무하는 탱글한 가슴의 끝이 내 신경을 긴장하게 만듭니다.
엉덩이는 탱글하고 봉긋해서 그 안에 모가 들었는지 궁금해지네요
피부도 탱탱 해서 쓰담하기 좋네요
그녀는 또 찾아와 준게 고마워서인지 자꾸 뭘 해줄려고 하네요 ㅎ
넉넉한 수위내에서 황홀한 시간을 보냈네요
너무 고마워서 보답하고자 실사 몇장 찍어서 후기 올려요
![[꾸미기]20201019_2019422.jpg](files/attach/images/2827584/909/819/066/ab2616ba3cb4dc6352f5935cf30fd6c5.jpg)
어깨가 극 슬림이네요
가은이 후기 계속 올라오네요
궁금해집니다~
다음주에 함 시간내서 보시죵 ㅎㅎ
가은이 참 좋은 친군죠,
저도 재방함 해야하는데 시간이 안나네요..ㅠㅠ
짤방인줄 알았는데 실사였군요.
얼굴 일부 노출된 사진은 다 삭제합니다.
알겠습니다. 주의할께요
와우. 느낌도 좋고
둔덕도 좋고.ㅋㅋ
선배님, 저와 성향이 비슷하신거 같네요 ㅋㅋ
최고 최고~~ 좋아여~~


보셨군요. 최고죠
판교도 가야되나여 ㅋㅋㅋ.
메모는 하는거로요.
감사합니다 ㅎ 선배님~~~,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