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물 뺄려고 서울장 들렷습니다.
복순이라는 안본 바리 콜햇습니다.
나이는 50중 같구요. 좀 할줌마 느낌납니다.
그런데.. 엄청 착하게 생기심. 제가 본 바리중에는 인상이 젤 선하게 생겻습니다.
키는 150 조금 넘을거 같고, 가슴은 a+정도.. 크지 않음.
착하게 생기셔서 그런지 잘 해주시네요. 해달라는것도 잘해주시고.
전 역립은 안해서 잘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떡감이 매우 좋습니다. ㅠㅠ
나이에 비해 떡감이 좋네요. 정자세 떡감이 아주 좋구. 뒤치기 떡감도 괜찮습니다.
마무리하고 오산에 언제 왓냐고 물어봣는데
원래는 함바식당에서 일하셧다고 하네요. ㅠㅠ
(듣고보니 약간 식당아주머니 스러운 느낌이 많이 나네요..)
요약) 나이에 비해 떡감이 좋앗습니다.
저녁 10시 이전에 가시면 될듯요.
오후 몇시에 출근하는지 모르겟네요
식당에서 일하다 여관으로 넘어오다니... 짠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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