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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파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가네요
오늘 한식도 주문되서 밥도먹고왔어요
맛있습니다
씻고 대기하고 바로들어갑니다
관리사 지
지쌤 들어옵니다
와꾸 중상. 날씬하고 사근사근하십니다
다리피부가 부드럽네요
터치는 안되지만 스치는 느낌이좋습니다
잘 웃어주시고 아주 친절하시네요
기분좋게받았습니다
매니져 세진
세진이가 들어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약간 살집있는 이쁜 얼굴입니다
와꾸 절대안떨어지네요
기분 좋네요
게다가 마지막까지 나오게 하려고 엄청 열심히해줍니다
바로 아래쪽 애무부터 들어오더니
꽤 오래해주고나서 가슴애무하며 핸플!
제가 마무리하긴했지만 미안해하며 수고해준 세진이
지명입니다 이제부터.ㅎㅎㅎ
마인드가 훌륭한 세진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여기는 이제 한식도 나오는군요. 점점 더 업그레이드 되는 부분에 감탄하고 갑니다.
힐링 축하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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