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그동안 바쁘게 일해온 나에게 오늘 드뎌어 밀리고 밀린 쌓이고 쌓인
연차를 하나 꺼내썼습니다 ㅎㅎ
아침에 또 그거 기억못하고 알람도 안맞춰놓고 잤네 라며 자책을 하며 부랴부랴 옷을
입다가 멈칫 !! ㅎㅎ ;;
그대로 다시 반팔 반바지 잠옷으로 갈아입고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고 그상태로
한숨더 자고 일어나니 오후가 조금 지난시간 , 오랜만에 늘어지게 자보니 몸이
어딘가 불편한거 같네요 . 쉬는것도 재능이 있어야 하나 ;;
무튼 근육이 결린듯한 몸을 이끌고 오랜만에 스파에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다보니 그 손길마저 가슴이 두근두근 ㅎㅎ ;;
남자들만 있는 직장에 혼자살고 여친도 없다보니 관리사분도 여자라고 가슴이 .. ㅎㅎ
마지막에 관리사분께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줄땐 진짜 .. 얼굴도 못쳐다보겠더라구요
고개를 돌려 눈을 지긋이 감고 있는중 노크를 하며 들어온 서비스언니 '' 진주 ''
인사를 하는데 앳되고 귀엽장한 얼굴의 매니져 .. 제 얼굴이 발그레 하게 달아오름을
느껴 또 다시 고개를 돌리고 눈을 지긋이 .. ㅎㅎㅎㅎㅎ
'' 진주 '' 매니져가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그 언니한테서 나는 향과 부드러운 혀가 ...
가슴이 하도 뛰어 들킬까봐 어찌나 조마조마 하던지요 .. ㅎㅎ
제 맘도 모르고 똘똘이를 입에 물고 후루룹 후루룹 .. 결국엔 참지 못하고 쭉쭉 싸내는데
입으로 받아주는 '' 진주 '' 매니져 .. 그 따듯하고 보드라운 입술과 혀가 .. 아직도
느껴지는듯 합니다 ㅎㅎ

몸매 예쁘네요 후기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