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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김관리사님+혜정씨][ONLY YT] 스파 와꾸 이래도 되는건지 참~~~~

    제휴 업소명
    강남 히트스파
    지역
    서울

    오늘도 아스언뉘와 히트 실장님의 성은을 받아..

    고츄에 기름칠을 하게된 아스언뉘의 몸종이 되고 싶은 푸르릉입니다.

     

    그동안 더운날씨때문에 폐지도 많이 못줍고, 공병도 못팔아서 (폐지 드립식상하신가요?)

    고츄에 기름칠을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던 찰라~

    아스언뉘한테 반가운 쪽지 한장을 받습니다.

    "자갸~고츄에 기름칠좀 하고와~"라는 쪽지를 받고

    즉시 장문의 감사쪽지를 날리고...

    그 좋은 딸도 이틀동안 안치고 처자 봉지에 한바지 정액주사를 놔줘야겠다는 일념으로

    금딸을 합니다.

     

    드뎌 정액주사 놔줄 날이 다가왔습니다. 오늘 바로 오늘이 이틀동안 킵해놓은 걸 쏴줄 날입니다.

     

    월래는 지방갈때 고속버스를 이용하는데...버스 예약이 늦어져서 자리가 없는 관계로

    그냥 집에 3개월동안 고이 모셔뒀던 애마를 몰고 강남 히트로 출발합니다.

     

    가는 중에 친절하신 히트실장님께 예약을 5시20분에 예약을 걸고

    집근처에서 입이 쩍쩍 달라붙을정도의 아이스 캬라멜 마끼야또를 물고 빨며

    히트로 냅따 밝고 달립니다.

     

    일단 역시 강남이라 차를 주차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하지만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발렛주차라는 성은을 내려주셔서 (저만 받은거겠죠?)

    힘들지 않게 차에서 내려 히트로 입성하게 됩니다.

     

    들어가서 친절하고 인상좋으신 오른쪽팔에 토시를 끼신 실장님께 안내를 받으며,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역시 강남의 명소 히트라 그런지 몰라도 손님들이 꽤 많으시네요

    제가 부끄럼을 많이타는성격이고, 아무나 제 얇고 짧은 고츄를 안보여주는 스탈이라

    아주 조신하게 후다닥 벗고 샤워를 중요한 부위만 후딱 씻고

    바지 & 가운을 걸치고 나왔습니다.

     

    실장님께 대기를 조금 타야한다는 서운한 오더를 받고 휴게실에서 잠시 담배를 피러 들어갔는데

    아주 훌륭한 섭스 물품이 있습니다.

    1.jpg

     

    2.jpg

     

    한때 안마에서나 있었던 섭스 담배 아주 센스가 훌륭하십니다.

    요즘 전자담배를 피는 저한테는 가끔 연초가 땡길때가 있는데,

    타이밍이 아주 좋습니다

    맛사지 들가면 한시간 넘게 담배를 못피니, 연초가 절실하긴 했습니다.

     

    솔직히 한~몇십분 대기 탈줄 알았는데....딱 담배한대 피고 나가자마자

    정액주사실로 안내를 해주시는 토시실장님 ^^

     

    주사실 들어가고,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데...

     

    저랑 연배가 비슷하신듯...하지만 저는 메너남이기 때문에 메너있게 배꼽인사하고

     

    까운을 벗고 옷걸이에 걸고 맛사지 다이에 상탈로 누워버립니다.

     

    3.jpg

     

     

    나이도 비슷해보여서, 친근한 분위기로 이런 저런 농담을 서로 치는데

     

    저더러 "물좀 많이 먹어야겠어~~~요요"

    "엥 저어 물 하루에 2리터는 먹는데요? 물론 물+소주긴 하지만"

    "어쩐지 쟈기 살이 너무 딴딴해....이건 풀어서 될게 아니야~~"

    여기서 나이먹은게 티가 나네요 ㅡㅜ

    "오빤 맛사지 살살 받아야해! 안그럼 담날 주거!!!"

    "응 맞아요~하드하게 맛사지 받으면 담날 몸살와요~~"

    뭐 요런 대화 나누다가! 한참 아무말 없이 시원하게 맛사지를 받는 푸르릉이

    스르르 잠이 올만하다가~~~

    "오빠 결혼 했어?"

    "아뇨 저 독거 노인입니다"

    "까르르 까르르 오빤 노인은 아냐~ 그냥 청년 정도?"

     

    청년소리 들으니 고츄에 힘이 빡 들어갑니다.

     

    그래~난 청년이야 떨어지는 낙엽을 봐도 사정할수 있는~

            난 청년이야 아스팔트를 봐도 사정할수 있는~

     

     

    진짜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힘들어가자 마자~ 돌아누워서 전립선 맛사지를 해주는 금선생님

    타이밍이 아주 끝내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금선생님께 청년으로 각인이 되었을테지요?

    만약 청년이라는 말을 좀더 일찍 해줬다면...질펀한 쿠퍼액도 보여줄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ㅡㅜ

     

    알 밑에 기둥줄기 힘줄 힘있게 맛사지를 받으며, 한참 느끼고 있는데

    혜정.jpg

     

    메니져 언냐가 들어옵니다.

     

    첫인상

    와꾸 : 풍성한 머리에 가려진 오목조목 소두에 들어가 있는 눈코입

    목소리 : 엥엥대는듯하면서 의사전달이 확실한 목소리

     

    좀더 자세히 평을 하고 싶었으나, 조명을 확 줄여버리시는 혜정씨..ㅜㅜ

     

    뭐 이게 중요한가요? 발딱 서있는 제 고츄를 보면서

    "오빠~나랑 잘맞을거 같은데?"

    "진짜? 근데 나 토끼야~~오래 못해"

    "에잉 토낀지는 내가 해보고 판단할께~"하믄서

     

    제 핫스팟 꼭지를 애무해주는 혜정씨

    날카로운 혀끝의 촉촉한 촉감과 혓바닥으로 꼭지를 전체적으로

    "흐룩 흐루룩흐록 쩝쩝 흐롭 흐룹"

    역시나 풀발기된 제 고츄에는 쿠퍼액이 잔뜩 묻어 나오는군요.

     

    어찌아냐구요? 살짝 자딸을 해보니 쿠퍼액이 윤활유가 되어 자플이 너무 편안해~~~

     

    이젠 위치를 이동해서 다른 쪽 꼭지를 

    "흐룩 흐루룩흐록 쩝쩝 흐롭 흐룹"하면서 제손을 밀어내고 혜정씨 손으로 헨플~~

    역시 자플보다는 여자의 손이 좋아효~~

     

    그리고 제 고츄를 괴롭히러 배꼽타고 똥배를 지나 고츄로 직진해서 내려오는 혜정씨의 고마운 혀~

    저는 이미 예감하고 있습니다.

    제 얇고 짧은 고츄가 혜정씨 입에 들어간다면, 토끼가 될거라는 확신이.ㅠㅠ

     

    어쩌겠습니다. 시스템인데...

     

    제고츄는 작고 귀여운 혜정씨 입으로 앙~ 한입에 쑤욱 들어가버리고

    제 정신도 어딘가가로 가버리네요

    "후룩호룩호록호룩 후룩호룩호록호룩"이러다가 어두운 조명때문에 자세히 얼굴을 못봐서

    BJ중에 풍성한 머리를 들어올려 보니, 너무 이쁜겁니다.

    지난주에 갔던 다혜씨와 맞짱뜰만한 와꾸입니다.

    고츄가 미쳐버립니다. 마치 불이 난거 처럼 뜨거워지는데....

     

    정신을 다른데로 돌려야할거 같아서 혜정씨 빨통을 주물 주물 해보는데

    프로필대로 C는 충분할듯합니다.

     

    그리고 자연산인거 같은데, 말랑말랑 제 손에 들어오지않을 정도의 크기의 압박!

    두손으로 한쪽 가슴을 움켜잡고 주물주물 마치 엎드려서 젖소 젖짜는 자세로~

     

    두눈을 감고 온 정신을 혜정씨 빨통에 집중해서 만지는데

    갑자기 입을 제 고츄에서 때는 혜정씨

    속으로 벌써 쌌나? 미친 토끼넘이라고 자책하고 있는데

     

    후끈 달아오른 제 고츄에 콘을 씌어 빡빡하게 씌어주는 혜정씨

    위로 올라가 살짝 넣어주는데.....

    꽉찬 느낌과 따뜻한 온기가 귀두와 기둥까지 전해 옵니다.

    진짜 혜정씨 좁보거나, 명기인거 같습니다.

     

    예전 장기녀가 생각나면서 눈물이 날찰라 위에서 쿵떡쿵떡 박아주는 헤정씨 덕분에

    장기녀 보다 혜정씨가 더 좋아집니다.

     

    쿵떡 쿵빡 쿵떡 쿵빡 팍팍팍팍 위에서 박아박아 해주는데

    제 짧은 목이 휘었다 펴졌다 왕복을 하는데, 좁보에 명기가 확실한듯 합니다.

     

    여상위를 하면서 혜정씨 빨통을 보는데 C컵정도 되는 스케일에 어찌 이런 탄력이

    그리고 작디 작은 꼭지 꼭 음.....뭐랄까? 로리타 맞습니다. 로리타 스탈입니다.

     

    힘들어하는듯 보여, 이젠 제가 위로 올라탑니다.

    드뎌 아주 가까이 얼굴을 마주하게 된거지요...

    욕실 조명이 가끼이 있어서 이젠 아주 자세히 혜정씨 얼굴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진짜 와꾸 제관점에서 상상 줍니다.

    예전 제 밑에서 일핟하던 로리타 처자가 생각나는 얼굴입니다.

    소두에 반달형 눈에, 오똑한 작은코, 조그마한 입술 이게 로리타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키스를 하고 싶었지만, 괜히 싫어할거 같아서 패스!

     

    얼굴을 보면서 쌕쌕대는 쎅신음소리에서 나오는 콧바람을 느끼며,

    혜정씨 가슴을 내려다 보는데, 제가 올려칠때 훅 올라오는 혜정씨 빨통

    뺄때 내려오는 빨통....

    정말 경이롭습니다.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는 준비가 안되었지만, 제 고츄는 발사 준비가 된거 같아서

    그냥 혜정씨 좁보에 강강강강으로 박어 버렸습니다.

    거칠어져 가는 숨소리를 느꼈는지, 혜정씨도 따라서 거친 숨소리와 신음 소리가 나오내요..

     

    맞습니다. 이틀동안 참아온 정액주사를 좁보 혜정씨한테 놔준거지요...

     

    사정을 하고도, 남아있는 발기력이 꽤 되서 그냥 박아댔습니다.

    청룡열차 받는 기분에 미친듯이 박아박아바가...

     

    오랫만에 현자탐이 늦게 왔습니다. 그만큼 흥분이 오래가는 섹스였는데, 혜정씨는 어떠했을지?

    아니지....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저만 즐거우면 되지요...오분을 하던 십분을 하던 저만 좋으면 되는거지요?(토끼의 자위ㅡㅜ) 

     

    콘돔을 빼고 콘돔처리를 하고 있는 홀딱벗은 혜정씨를 보는데 마른 몸매는 아닌데

    꼭 아직 젖살 안빠진 처자들 몸매인듯...

     

    또 꼴릴거 같아서 잽싸게 티안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물기를 닦으며 나오는데

    혜정씨 와꾸와 빨통에 욕이 나오려다 꾹 참았습니다.

     

    제 속마음은 "사발~ 절라 이쁘네...이쁜데 빨통이 저게 뭐야? 사기케아냐?

    진심을 담아"혜정씨 진짜 너무 이쁘다....정말 이쁘다..."

    "오빠 나도 알아~ 그만좀해..크크크크"

    진짜 알아서 그런건지? 구라라 보고 그러는건지?

    귀여워서 정액주사 한방 더 놔주고 싶어 죽는줄 알았네요

     

    "오빠 나 주말에 자주 오니깐 주말에 꼭보자!!!"라는 말과 함께 포옹으로 작별을 고하고 티를 나왔습니다.

    진짜 너무 아쉬웠습니다. 

    왜 건마 / 스파에 이런 졷 꼴리는 와꾸가 이리 많은건지? 말이 됩니까?

     

    후딱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가슴에서 문더나오는 감사하다는 인사를 실장님께 연속으로 드리고

    차를 몰고 징글징글 오창으로 길을 떠나는 푸르릉이...

     

    지난주 / 오늘 진짜 최고의 와꾸녀를 봤습니다.

     

    이런 와꾸녀를 볼수 있게 성은을 내려주신 아스언뉘 그리고 강남히트 실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감기가 올라고 그러는지 두통이 심하네요...

     

    하지만 성은을 받고, 바로 후기를 써야해서 자판을 두들기고 있는데. 두서가 맞을지? 맞춤법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ㅡㅜ

     

    수정사항은 내일 후기한번 직접 읽어보고 수정하는걸로 ^^

     

    오늘도 몽정 하십시요. 푸르릉

     

    제 후기는 올리 여탑입니다. (ONLY YT)

    댓글9

    하이볼볼
    하이볼볼 · 19-05-27
    후기잘보고갑니다 ㅎㅎ 디테일좋은 후기네요
    푸르릉
    푸르릉 · 19-05-28
    감솨합니다 최대한 디테일한 정보전달을 위해서 쓰긴했는데ㅋ
    괜찮았나요?
    강남 히트스파대표
    강남 히트스파대표 · 19-05-27

    푸르릉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히트 스파==

    푸르릉
    푸르릉 · 19-05-27
    실장님 덕분에 즐떡도치고 맛난커피도 먹고
    즐건 하루였습니다
    진심감사합니다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19-05-27

    곧휴 기름칠은..안타깝고도 당연한 콘돔내 기름칠이쥬?ㅎㅎ

     

    정성스런 후기 즐감햇습니다

    푸르릉
    푸르릉 · 19-05-27
    기름칠은 보짇액으로 하는게 최곤데
    제가 메너남이라ㅋㅋ
    WWE 언더테이커옹 오늘도 몽정하십쇼ㅋ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19-05-27

    어맛 어케아셨아요?저 이번달 키방 초반에 질주해서 쉬고있는중인데 ㅋ~

    푸르릉
    푸르릉 · 19-05-27
    릴렉스 하세요 그러다 복상사 갑니다ㅋ
    저는 아직 청년이라 괜찮으니 키방 언냐소개좀ㅋ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19-05-27

    제후기 후반보면 답나와잇습니다.글고 1~3월 모듬후기에도 힌트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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