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촌놈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약6개월만에 강남나들이를 하였네요
부천에서 신논현역까지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서 열심히 달려갔습니다
역시 강남은 좋은곳이네요
마린스파 언제나 그랫듯이 이곳 실장님들은친절함이 몸에 배여있네요
간단하게 샤워를마치고 좁은 통로를올라가서 방배정을 받고 누워있는 이시간이 가장 설래입니다
과연 오늘은 어떠한 관나리사님 이랑 한시간을 보내나 이왕이면 이쁜관리사님이면 금상첨화죠 ㅎ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관리사님 스켄을해보니 어늘 횅재를 하였네요
말씀도 잘하시고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는데 너무 조았습니다
저는 다른것다 패스하고 전립선마사지를 오래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이쁜관리사님의 손길이 제동생놈을 괴롭히는데 환장하갯더군요
한시간이 너무금방 흘러가네요
제동생놈 성질내고잇는데 들어오는 한별이 왜한별이가인기 있는지 알개더군요
청순한 와꾸하면 늘씬한몸매 너무종았습니다
이쁜한별이가 제동생놈을 괴롭히는데 얼마지나지않아서 시원하게 발사를하고 말앗네요
조금아쉬운 마음을뒤로하고 한별이의 안내를받으면서 다음을 기약하면서 퇴실히였습니다
오늘하루 유쾌한 하루였습나다
마린스파에서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시간 될 때마다 자주 강남에 놀러오세요~
축하 감사드립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보타미아님~
부천농부님 오랜만에 나들이 하셨네요
주간인가요 관리사 누구였나요
즐달 축하드려요
꼼시꼼시님 감사합니다^*^
마린스파 즐달 하셨내요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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