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집사람이랑 싸워서 기분 꿀꿀할땐 역시 여자 먹어줘야죠 ㅎㅎ 암튼 그래서 저는 신갈에 있는 카카로 달렸습니다 20대 중반쯤 되보이는 민아 매니저 언니 만나고왔습니다 정말이지 이야...일단 너무 이쁘다....그리고 또 웃으면서 애인 만난것처럼 반겨준다... 얼떨떨하게 굴고있는데 이쁜애가 싹싹하게 대해주니깐 금새 편해진다ㅎㅎ 정말 쑥맥들이 들어와도 즐달할수 있는 그런 언니같다 원래의 나라면 눕히자 마자 박치기를 시작하겠지만 왠지 그녀에게 내몸을 맡겨보고싶다ㅎㅎ 아무튼 누워서 일단 눈을 응시하면서 그녀가 먼저 ㅇㅁ를 시작해준다. 스킬이 .... 괜히 .... 실장님이....밀빵친 이유가....아무튼 만족이었다 이렇게 지극정성으로 ㅇㅁ를 해주는데 나도 그녀의 소중히 다뤄주는게 예의 아니겠는가!! 오늘은 천천히 부드럽게 다뤄본다. 천천히 부드럽게 했지만 조임이 장난이 아니다.... 박을때 마다 아주 부드러우면서 찌릿한 자극이 오는데 명기인듯하다 아니면 ㅇㅁ로 나의 몸이 너무 흥분했거나 ㅋㅋㅋㅋㅋ 그뒷 얘기는 정말 이리꼬고 저리꼬아서 얘기해주고싶지만... 한마디로 정리하는게 전달이잘될듯싶어서 얘기해본다 "질퍽한 떡 이었다" 여러분들도 느껴보시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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