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고 찾아간게 한 3번 되는거 같은데요...
한번도 제대로 일치한적이 없고 정말 개내상 입고 왔어요.
마음씨 좋다고 해서 가보니 개싸가지....
참...맛집 홍보하는 블로거도 아니고 여관 홍보하는 놈들은 뭐하는 놈들일까요?
여관 주인이거나, 아들이거나, 기둥서방이거나 셋 중 하나겠죠. 암튼... 홍보성 후기들이 많으니 잘 거르시고..
제가 3~5번 여관바리 만나 본 결론은..정말 정말 잡식 취향이신분만 가세요...현타 오지게 옵니다.
자지가 잘 서지도 않아요..그 뱃살과 주름 보면..... 그리고 대부분 싸가지 없습니다. 착하다는 거 대부분 과장이거나 뻥입니다.
그걸 이제 알았나보네 후기에 올라온년들
마인드좋은만큼 찾는 변태들이나 성병걸린
자지들이 들려서 박다 안에싼다
보지벌리는 창녀 볼만한년들은 후기에 안올라온다는것
맞음 보지들이 직접 올리는글 가게에서 올리는글
정신나간 기둥서방도아닌 창녀한테 손님많이오게
올려준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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