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언제 달렸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분명 한달은 안됐을텐데요 ㅠㅠ
슬슬 꼴리기 시작하는주라 몇번을 참아왔지만
sns에서 무심코 봤던 야사덕인지 도저히
참질 못하겠더라구요
썬스파 실장님께 전화 걸어 봤습니다
실장님 괜찮은 언니로 알아서
부탁드려요 했더니 그때 오시면 괜찮으신분
가능하시다고 예약 해주시네요
회사일 끝내고 천천히 준비했고 근처에서
커피좀 마시다가 시간 맞춰 방문했어요
접견한 언니는 채영씨였는데 일단 슬림하고 와꾸가
괜찮아서 좋았습니다 뭔가 도도새삘이 나는 언니였는데
대화도 잘해주고 목소리도 나긋나긋하니 좋네요
얼굴은 색기가 넘치는데 성격은 또 여자스럽고
어찌나 제맘에 쏙 들던지 뭔가 차분한 목소리로
대해주니 이전에 건마 언니들이랑은 뭔가
다른느낌? 을 받았네요
받들어주는거 같으면서도 서비스 할땐 또 다른모습
전체적으로 몸선이 되게 이뻐서 눈요기 제대로 했습니다
엉덩이가 특히 매력이라 뒤치기로 마물~
느낌 좋으니 슬림 와꾸 찾으시면 보셔도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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